Daily1 [한달회고] 2024년 1월 첫 회고록은 윤석열나이 26세, 2024년 1월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매일매일 일기는 못써도 한달에 한번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하게 회고록정도는 쓸 수 있지 않을까? 도전~ 31일부터 쓸거다 1일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 day니깐 12월 31일 오빠 교회 갔다오고 우리 집앞으로 왔는데 전날에 약속이 신나셨는지 잠깐 숙면중. 세차필요 깨워서 집근처 카페갔다. 여전히 소금빵은 품절이고 아인슈페너는 그저그랬음. 그리고 마지막날인데 다들 그렇게 싸워야겠어~? 저녁시간돼서 머먹을까 고민했는데 예전부터 가고싶었던 호평동한정 유명한 오리고깃집이 생각나서 갔다. 사람 바글바글한 와중에 고앵이도 있었음. 귀엽네대존맛이었음 내가 여길 이제야 와보다니 호평동 지박령으로서 내 자신에게 실망이었다. 다음엔 엄빠랑 같이 와봐야지 밥.. 2024. 2.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