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1 뒤늦은 디자이너의 테오의 스프린트 16기 회고 231018-231023 어쩌다보니 디자인 카테고리의 첫 게시글이 테오의 스프린트가 되어버렸다. 생각해보면 제대로 해본 사이드 프로젝트도 없긴했다ㅎㅎ 회사에 도착해 출근준비를 하면서 디자이너 오픈카톡방에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짧게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디자이너를 구한다는 글을 보았다. 스프린트가 뭔가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구글 스프린트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단기 프로젝트인듯했다. 원래같으면 그냥 지나쳤겠지만 뭔가 모르게 이걸 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마침 개발자와의 협업도 궁금했고 디자인 슬럼프가 세게 와서 극복해보자는 목표로 지원하게 되었다. 테오의 스프린트 16기 D-2 8:00반으로 신청했고 선착순으로 엑셀 시트에 간략한 자기소개를 적고 첫 날 18일까지 사전과제가 주어졌다. 나는 기존에 사이드 프로젝트로 하고싶었던 주제 .. 2024. 1.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