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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회고] 2024년 1월 첫 회고록은 윤석열나이 26세, 2024년 1월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매일매일 일기는 못써도 한달에 한번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하게 회고록정도는 쓸 수 있지 않을까? 도전~ 31일부터 쓸거다 1일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 day니깐 12월 31일 오빠 교회 갔다오고 우리 집앞으로 왔는데 전날에 약속이 신나셨는지 잠깐 숙면중. 세차필요 깨워서 집근처 카페갔다. 여전히 소금빵은 품절이고 아인슈페너는 그저그랬음. 그리고 마지막날인데 다들 그렇게 싸워야겠어~? 저녁시간돼서 머먹을까 고민했는데 예전부터 가고싶었던 호평동한정 유명한 오리고깃집이 생각나서 갔다. 사람 바글바글한 와중에 고앵이도 있었음. 귀엽네대존맛이었음 내가 여길 이제야 와보다니 호평동 지박령으로서 내 자신에게 실망이었다. 다음엔 엄빠랑 같이 와봐야지 밥.. 2024. 2. 14.
뒤늦은 디자이너의 테오의 스프린트 16기 회고 231018-231023 어쩌다보니 디자인 카테고리의 첫 게시글이 테오의 스프린트가 되어버렸다. 생각해보면 제대로 해본 사이드 프로젝트도 없긴했다ㅎㅎ 회사에 도착해 출근준비를 하면서 디자이너 오픈카톡방에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짧게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디자이너를 구한다는 글을 보았다. 스프린트가 뭔가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구글 스프린트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단기 프로젝트인듯했다. 원래같으면 그냥 지나쳤겠지만 뭔가 모르게 이걸 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마침 개발자와의 협업도 궁금했고 디자인 슬럼프가 세게 와서 극복해보자는 목표로 지원하게 되었다. 테오의 스프린트 16기 D-2 8:00반으로 신청했고 선착순으로 엑셀 시트에 간략한 자기소개를 적고 첫 날 18일까지 사전과제가 주어졌다. 나는 기존에 사이드 프로젝트로 하고싶었던 주제 .. 2024. 1. 16.
세달이 지나서야 기록하는 애정했던 메리 쇼콰이어 기록 시작은 대배우 최예찬으로부터였다. 오빠랑 카페에서 공부하다가 성민오빠(aka.감독님)한테 전화가 왔다. 메리에서 웹드라마 찍을건데 대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주연을 맡았던 경력이 있는 오빠에게 배우를 해보지 않겠냐고 하는 거였다. 우연치않게 오빠의 캐스팅 현장에 같이 있었다. 그때는 성민오빠랑 낯가리는 사이여서 스피커폰 사이로 짧게 인사만 했는데, 그 후에 내가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20년 5월 28일. 지원해버리고 말았다. 촬영팀으로 지원했지만 나중가서는 결국 다른일을 하게 되었는데, 역시 나는 손으로 다루고 꾸미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그 이유는 뒷부분에서...) ​ 기존의 TF팀인 성민오빠(감독님), 혜원언니(연출님), 배우(예찬). (TF팀 더 있었던거같은데 누가 있었는지 기억안남) 이 외.. 2024. 1. 8.
[우먼센스] 라이프스타일 대기업 기획자&마케터 취준생 인재양성 프로젝트 지원부터 면접, 합격, 오티까지 다녀왔는데 활동 안 한 후기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MD직무만 한창 생각하고 있을 때 인스타랑 페북에서 엄청나게 광고하고 있었던 그것. 나한테만 광고 뜬 거 아니었겠지? 직무랑 완전 관련있었던 분야여서 바로 링크 들어가서 무작정 자소서부터 갈겼다. 선착순 600명 마감이라길래 지원자 수 빨리 찰까봐 다른 거 다 제쳐두고 30분만에 쓰고 보내버림. 사실 몇개 써놨던 자소서 짜맞춰서 쓴거긴 하지만 ㅋㅋ ​ 자소서 문항은 4개였다. 그렇게 무리한 문항은 없었다. ​ ​ ​ 1. 지원 동기를 서술해 주세요 (250자 이상) 2. 남들이 평가하는 본인의 장점&단점(강점&약점)을 각각 서술해 주세요.(200자 이상) 3. 라이프스타일 산업에서 일을 하고 싶은 이유를 서술해 주세요 (250자 이상) 4. 본인이 취업하고 싶은 기업명 그 이유를 서.. 2024. 1. 5.